Hauptkampflinie
Das ist die Wolga. Hier ist Stalingrad.
2011. 12. 29.
『히틀러와 스탈린의 선택 1941년 6월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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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26.
영화 『마이웨이』 - 소재가 아깝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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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19.
독재자의 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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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7.
백선엽의 『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』를 읽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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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30.
현리 전투와 유재흥 장군에 대한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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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29.
도스게임 『워로드 2 디럭스(Warlords II Deluxe)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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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23.
군함을 침몰시킨 전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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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19.
문서작성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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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18.
SBS 뉴스 정성근 앵커의 클로징 멘트였던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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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16.
『서든 스트라이크 2(Sudden Strike II)』를 해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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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15.
『독일 제3제국의 비극』을 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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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14.
1940년 전격전(Blitzkrieg) 현상의 원천에 대한 짧은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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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8.
『나는 보수다』를 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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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스 시절 게임 『킹콩(Rampage)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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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7.
도스 시절 게임 『헐크(Bad Street Brawler)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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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6. 8.
신과 종교에 대한 잡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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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.EX.T 『The Return of N.EX.T Part 1 : The Being』 (199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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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5B 『Second Episode』 (199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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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6. 7.
서태지와 아이들 『Live & Techno Mix』 (199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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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알기쉬운 세계 제2차대전사』와 『타임라이프 제2차 세계대전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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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5B 『 Sixth Sense : Farewell to the world 』 (19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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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환 『Dreamizer』 (20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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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in Park 『A Thousand Suns』 (20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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